







덩굴별꽃







타래난초에 이어 이곳 까치수염도 늦어버렸습니다.





장마 전 제초제를 뿌려 정글화 되는 것은 막았네요.
해서 지난 해 같은 노란꽃땅꽈리가 뒤덮힌 풍경은 볼 수 없을 듯.
농부 입장에서는 미치고 환장할 풀밭이므로 다행입니다.


노랑원추리



참나리 사라진 자리에 웃자란 풀들만 바람에 일렁입니다.









제 키기 대략 170이니 ㅋ 아무튼, 튼실하고 훤칠하게 자란 참나리 씨앗을 알뜰하게 따 모았습니다.
다 계획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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