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노란꽃땅꽈리,고슴도치풀






잡초와 수크령에 밀려나고 있는 무릇.
몇 해 전의 장관은 이제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영원한 건 절대 없어라는 지드래곤의 노래 한 소절이 떠오르는 순간.























































애석하게도 영업 시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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