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소한 일상

고맙다!

by 타박네 2011. 9. 25.

 

 

수영씨,가몬팁, 야스코,파롱아~ 고마워!

 

 

 곧 예쁜 아가를 만나게 될 파롱이.

부디 순산하길~

 

 

 

 애써 찾아놓은 맛집 두군데가 하필이면 문을 열지않아

복작거리는 식당 한켠에서

 불러주는 축하노래를 들어야 했던 게 조금 속상했지만

피오나야! 네가 내 딸이어서 자랑스럽고 행복하다.

파스타랑 새우볶음밥 정말 맛있었어.

 

 동화향기팀!

너희들을 만난 건 큰 행운이야.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앉아~  (0) 2012.01.07
도자기 만들기  (0) 2011.12.09
딸이 있는 세상  (0) 2011.08.31
뭐하고 놀았냐면  (0) 2011.08.26
하슬라아트월드  (0) 2011.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