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는 견디겠는데 강바람은...ㅠ
인정사정 없이 머리카락 뜯기고 귀싸대기 수십 대 얻어터진 것처럼
얼얼하니 정신이 혼미하더군요.
개안마루에서의 커피 한 잔은 휴식보다는 의식에 가까운데 그것조차 패스~
바람이 참 매웠습니다.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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