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679

홍도까치수염,8월 3일 2024. 8. 7.
연강길,23년 8월13일 지난 해 옥녀봉 무릇 풍경입니다.올해는 키 큰 풀들로 뒤덮혀 흔적 찾기도 어렵습니다.아름다운 꽃자리가 하나 둘 사라지고 있는 연강길. 2024. 8. 7.
큰제비고깔,8월 3일 딱 1년 만에 블방 문을 열어봅니다.그간 꽃보다 더 예쁜 손주 보느라 세월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2024. 8. 6.
큰제비고깔 23년 8월 6일 2023. 8. 12.
홍도까치수염 8월 6일 2023. 8. 12.
올챙이솔 2023. 7. 31.
가는털백미 2023. 7. 31.
노랑망태말뚝버섯 2023. 7. 31.
땅나리 2023. 7. 21.
참나리 2023. 7. 17.
연강길,7월 16일 덩굴별꽃      타래난초에 이어 이곳 까치수염도 늦어버렸습니다.    장마 전 제초제를 뿌려 정글화 되는 것은 막았네요.해서 지난 해 같은 노란꽃땅꽈리가 뒤덮힌 풍경은 볼 수 없을 듯.농부 입장에서는 미치고 환장할 풀밭이므로 다행입니다. 노랑원추리  참나리 사라진 자리에 웃자란 풀들만 바람에 일렁입니다.        제 키기 대략 170이니 ㅋ 아무튼, 튼실하고 훤칠하게 자란 참나리 씨앗을 알뜰하게 따 모았습니다.다 계획이 있습니다. 2023. 7. 17.
연강길,7월 2일 가는 길에 붉은 나리꽃이 눈에 띄면 차를 세우고 살펴봤습니다.혹시나는 이내 역시나가 되고 맙니다.내친김에 한때 하늘나리가 살았던 자리 세 군데도 둘러보았습니다.이번에도 혹시나...늦둥이 하나 만날 수 있을까 해서요.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아주 사라져버렸다는 것을내 두 눈으로 확인하고 나자 한 점 남았던 미련이 스르르 사라졌습니다.어느 집 화단이든 농장이든 잘 살아라 꽃들아.   멀리 장군여울을 배경으로 우뚝 섰던 참나리들도 예초기 칼날을 피할 수는 없었나 봅니다.       산딸기와 단풍잎돼지풀, 칡 연합군에 완전 포위된 하늘말나리. 2023. 7. 2.